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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파리생제르맹(PSG)과의 이별을 암시했다.
나세르 알 켈라피 PSG 구단주는 이브라히모비치를 잡겠다는 생각이다. 알 켈라피는 "이브라히모비치는 마법 같은 선수다. 정말 대단하다. 우리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의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이브라히모비치가 구단에 남길 원한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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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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