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언 킹' 이동국(37·전북)이 빈즈엉전 격파 선봉에 섰다.
중원에는 이재성과 이종호를 선발로 내세운 최 감독은 포백에 변화를 줬다. 두 명의 중앙 수비수를 임종은과 신인 최규백으로 구성했다. 최 감독은 14일 빈즈엉전 기자회견에서 "23세 이하 선수는 훈련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최규백은 올 시즌 첫 출전이다.
전주=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