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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하면 사실상 4위 진입은 힘들어진다."
부담이 될 법도 하다. 하지만 판 할 감독은 "나는 부담을 느낀 적이 없다"면서 "나는 맨유와 3년 계약을 했다. 그리고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이다. 우리의 목표는 3위 안에 드는 것이다. 지난 시즌보다 좋은 결과를 내길 원한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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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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