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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축구의 별' 박지성(35)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추점자로 나선다.
한국과 카타르가 일찌감치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아시아지역 2차예선 마지막 두 경기에서 나머지 10개국이 결정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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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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