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해 힘들었다."
경기가 끝난 뒤 슈만 감독은 "처음에는 강하게 맞붙었지만 전반 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내줘 힘든 경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국제적으로 강한 팀이다. 친선경기였지만 알제리에는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천=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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