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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로 이카르디(인터 밀란)가 자신의 이적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이카르디는 "지난 1월부터 컨디션이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팀은 성장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를 차지해 유럽챔피언스리그로 돌아가고 싶다"고 다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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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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