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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의 영입을 확정짓기 위한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한화 약 667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즈만은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 35경기에 출전해 20골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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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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