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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지아닌 인판티노(46·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7일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인판티노 회장은 현대자동차와 FIFA 스폰서십 등을 논의한 뒤 28일 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1999년 FIFA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2002년 한-일월드컵 등을 통해 꾸준히 월드컵을 후원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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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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