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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의 선수들이 제이미 바디의 집에 모여 우승 자축 파티를 열었다.
크리스티안 푹스가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는 제이미 바디의 집에 모인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된 뒤 서로 껴안고 환호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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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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