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전북 현대)이 장쑤 격파의 선봉에 선다.
승점 9로 E조 선두인 전북은 이날 비기기만 해도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16강에 오를 수 있다. 장쑤(승점 8·2위)는 전북을 무조건 이겨야 16강행 안정권에 들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