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FC가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1대0 신승을 거뒀다.
0-0 균형을 깨뜨린 건 대구의 세징야였다. 세징야는 후반 8분 박세진의 땅볼 패스를 받아 왼발슛으로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반면 부산은 4경기 연속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7라운드까지 2승1무4패(승점 7)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