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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가 5월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에서 지난달 보다 두 단계 상승한 54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독일이 지켰다. 6월 한국과 평가전을 치르는 스페인은 6위, 체코는 29위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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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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