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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우승을 일궈낸 레스터시티가 지갑을 풀 전망이다.
레스터는 올 시즌 제이미 바디와 리야드 마레즈가 공격을 주도했다. 오카자키 신지와 레안드로 우조아가 바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해지만 완벽하진 않았던 게 사실이다. 레스터의 보강 계획이 현실화 된다면 새 시즌 변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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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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