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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10경기 만에 플러스 승점을 회복하는 기쁨을 누렸다.
경남은 전반 11분 안성남의 선제골을 앞세워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전반 27분 고양 윤영준에게 만회골을 내주고 말았다. 양팀 1-1 상황에서 팽팽하게 맞서던 전반 41분, 우주성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크리스찬은 침착하게 골문 안으로 볼을 밀어넣어 경남 쪽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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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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