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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37·뉴욕시티)가 미국 무대에서 야유를 받았다.
'스타군단'으로 기대를 모았던 뉴욕시티의 행보도 침체일로다. 뉴욕시티는 램파드 뿐만 아니라 다비드 비야, 안드레아 피를로 등 유럽무대에서 맹활약 했던 베테랑들을 보유 중이다. 그러나 올 시즌 치른 MLS 4경기서 2득점-14실점 하며 전패를 당하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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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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