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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머스켓 멜버른 감독은 전북 현대전 패배에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 호주 A리그를 대표한 멜버른과 시드니는 모두 16강에 진출하면서 대표팀 못지 않은 잠재력을 증명했다. 머스켓 감독은 "ACL을 경험한지 4~5년 밖에 되지 않았다. 오랜 역사를 가진 전북과 실력차를 좁힌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전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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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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