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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주세종(FC서울)이 고명진(알 라이얀)을 대신해 슈틸리케호에 승선한다.
2012년 부산에 입단해 프로 인생을 시작한 주세종은 올해 FC서울로 이적해 단숨에 주전 자리를 꿰찼다. K리그 통산 기록은 69경기 출전 7골-12도움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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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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