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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이 미쓰루 J리그 의장이 2016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전멸에 쓴소리를 했다.
J리그는 올해 ACL 준비에 공을 들였다. 해당팀들의 원정을 배려하기 위해 경기 일정을 조절했고 전력분석관 파견 및 원정비용 부담, 승리수당 지급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결었다. 이럼에도 모두 8강에 오르지 못한 성적이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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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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