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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벤치를 지킨 아르헨티나가 '디펜딩 챔피언' 칠레를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없이도 값진 첫승을 꿰차며, 지난해 칠레에게 승부차기에서 패해 패권을 내준 아쉬움을 털었다.
아르헨티나(승점 3·골득실+1)는 이날 볼리비아(승점0·골득실-1)를 2대1로 물리친 파나마(승점 3·골득실+1)와 공동 1위에 올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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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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