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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르헨티나)가 출전 준비를 마쳤다.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시카고의 솔저 필드에서 벌어질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파나마와의 D조 조별리그 2라운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재 두팀은 1승씩을 기록,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메시가 합류한 아르헨티나가 어떤 경기 모습을 보여줄 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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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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