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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유로2016의 다크호스로 벨기에를 꼽았다고 AFP통신이 11일(한국시각) 전했다.
지단 감독은 현역시절이던 유로2000에 출전해 프랑스를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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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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