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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웨일스가 비빌 언덕은 딱 하나 가레스 베일이었다.
웨일스는 12일(한국시각) 프랑스 보르도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서 열린 슬로바키아와 유로2016 B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서 2대1 승리를 거뒀다. 역사적인 첫 유로 대회 경기에서 첫 골과 첫 승을 모두 이뤄냈다.
1인3역 이상을 해준 베일의 존재가 만든 승리렸다. 베일은 웨일스와 동의어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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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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