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축구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이적료, 연봉 증가와 동시에 워크퍼밋(취업비자) 발급도 선수 이적을 막는 장애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 동안 EU 국가 사이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워크퍼밋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에서 뛰기 위한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질 공산이 크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