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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가 독일을 정조준했다.
독일과의 4강전에 대해서는 "엄청난 경기"라고 했다. 특히 프랑스로서는 설욕의 장이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8강에서 양팀이 만났다. 프랑스는 독일에게 0대1로 졌다. 독일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에브라는 "이번 경기는 정말 중요하다. 복수하고 싶다. 빅 리벤지(big revenge)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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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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