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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는 지난달 27일 칠레와의 2016년 코파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섰다.
이 공에는 메시가 찬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케스는 "처음에는 잡은 공을 소장품으로 할까 생각했는데 가치가 오르면 팔 것"이라며 "누군가는 나에게 인터넷에서는 두 배 가격을 제안하는 수집가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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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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