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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프랑스와 포르투갈의 선봉에 선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호날두와 나니가 공격의 선봉에 선다. 마리우, 실바, 산체스가 그 뒤를 받치고 중원은 카르발류가 지킨다. 포백은 게레이로-폰테-페페-소아레스가 자리하며, 골키퍼 장갑은 페트리시오가 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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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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