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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축구굴기'가 이제 국제축구연맹(FIFA)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중국은 최근 슈퍼리그에 막대한 자본이 투자되면서 해외 유명 선수들을 자국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그러나 대표팀은 여전히 아시아에서 중위권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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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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