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의 축구스타 호나우지뉴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칭찬했다. 둘은 과거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