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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 국가대표 사비 에르난데스(36·알 사드)가 옛 동료 리오넬 메시(29·FC바르셀로나)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사비와 메시는 지난 시즌까지 FC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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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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