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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험멜FC가 코트디부아르 U-23대표 출신의 수비형 미드필더 쿠아쿠(25)를 영입했다.
등번호 6번을 선택한 쿠아쿠는 "코칭스태프와 동료들 모두 잘해주고 있기 때문에 팀에 잘 적응할 것 같다. 충주라는 도시도 마음에 든다. 남은 리그일정동안 팀에 최대한 도움이 되어 팀 순위를 올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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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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