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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46) 감독이 첼시 사령탑 부임 후 첫 번째 승리를 챙겼다.
팽팽하던 '0'의 균형은 전반 종료 직전 무너졌다. 첼시는 전반 40분 윌리안의 크로스를 받은 트라오레가 선제골을 넣으며 1대0으로 리드를 잡았다. 분위기를 탄 첼시는 후반 막판 루벤 로프터스 치크와 찰로바의 연속골을 더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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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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