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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과 붙어도 우리가 준비한 것을 잘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
결전지인 브라질에 입성한 황희찬은 "이제 진짜 올림픽이다.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며 "팀 분위기는 좋다. 아직 팀에 합류하지 못한 형들이 있지만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웃었다.
"어느 팀과 붙어도 우리가 준비한 것을 잘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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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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