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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4·토트넘)이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어진 후반. 토트넘이 따라붙었다. 후반에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에릭 라멜라가 후반 22분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만회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토트넘은 끝내 추가골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승부는 1대2 토트넘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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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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