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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누르고 독일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2012년 이후 4년 만이다.
기세를 올린 뮌헨은 킹슬리 코망을 투입했고, 도르트문트 역시 안들레 쉬를레와 바이글, 엠레 모르를 교체해 맞불을 놨다. 마지막에 웃은 것은 뮌헨이었다. 뮌헨은 후반 34분 훔멜스의 패스를 헤딩골로 연결한 뮐러의 활약에 힘입어 2-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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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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