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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에게 두 번 질 수는 없다."
최 감독에게는 갚아야 할 빚이 있었다. 장쑤는 지난달 30일 열린 상하이 선화와의 2016년 중국 슈퍼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2대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패배로 FA컵을 포함해 3연승을 기록 중이던 장쑤의 연승행진은 막을 내렸다.
분위기를 끌어올린 장쑤는 21일 베이징궈안과의 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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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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