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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같은날 경남은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먼저 웃은 쪽은 경남이었다. 전반 30분 이관표의 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41분 주민규에게 실점해 1대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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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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