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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 하트(맨시티)의 이적이 기정사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6일 바르셀로나의 골키퍼인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맨시티 이적을 확정했다. 결국 하트는 떠나는 수순을 밟게 됐다.
다만 어느 팀으로 갈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트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에버턴은 관심이 없어 보인다. 로날드 쿠만 에버턴 감독은 "하트에 대해 관심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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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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