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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끝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으로 보인다.
루니는 "나는 지금까지 환상적인 국제 경험을 쌓았다. 매 순간을 즐기면서 했다"며 "내게 러시아월드컵은 잉글랜드 대표로서 즐거운 경기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나는 잉글랜드가 높은 곳에 서기를 바란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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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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