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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김도훈(47)감독이 중도 하차한다.
인천은 현재 최근 7경기 연속 무승(2무 5패)으로 K리그 클래식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인천 구단은 시즌 도중 사령탑 대행 체제로 변화를 주는 강수를 통해 잔류를 위한 희망의 끈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아울러 인천 구단은 현재 공석인 단장직에 김석현 전 인천 구단 부단장을 단장 대행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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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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