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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아랍에미리트(UAE)는 축제 분위기다.
더내셔널은 '일본 선수가 찬 슛은 골라인을 넘었지만 카타르 출신 심판진은 이를 간과했다'며 오심에 무게를 실었다. 9경기를 더 치러야 하는 UAE에 과연 또다시 일본전과 같은 운이 따라줄까.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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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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