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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9·FC바르셀로나)가 햄스트링 부상 진단을 받았다. 대표팀은 물론이고 소속팀 경기 출전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메시는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메시의 재활을 돕기 위해 7일 열리는 베네수엘라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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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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