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27)과 지동원(25)이 나란히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를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
지동원은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가벼운 몸놀림으로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누볐다. 지동원은 전반 32분에는 상대 중앙을 파고들어 슈팅을 날렸으나 레버쿠젠 골키퍼의 펀칭에 막혔다. 후반 23분에는 하프라인 부근부터 폭풍 드리블로 상대의 간담을 서늘케했다. 그러나 지동원 역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