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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월드컵 확대' 구상이 본격화 되는 모습이다.
월드컵은 세계 최고의 이벤트로 자리매김 했으나 한정된 본선 참가국 수로 인한 대륙별 불만이 대회 때마다 제기되어 왔다. 참가국 확대를 통해 그간의 불만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지만, 대회 질적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끊이지 않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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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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