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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조이 바튼(34)이 불법 베팅 혐의로 기소됐다.
바튼은 이달 12일까지 해당 혐의에 대해 소명해야 하며, 이달 27일 청문회가 열린다. 스코틀랜드축구협회 규정은 선수, 코치, 클럽 임직원, 심판이 전세계 어디서든 어떤 경기에든 직접 베팅을 금지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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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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