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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홍보 중국 대표팀 감독이 결국 사임했다.
중국은 한국전 2대3 패배를 포함해 최종예선 4경기서 1무3패에 그치고 있다. 남은 6경기를 모두 잡는다고 해도 조 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 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다가오는 11월 카타르전에서 어떤 결과를 얻느냐에 따라 본선 도전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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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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