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4위에 올랐다. 지난달보다 3계단 상승했다.
전체랭킹 1위는 아르헨티나가 굳게 지켰다. 그 뒤를 독일, 브라질, 벨기에, 콜롬비아, 칠레, 프랑스, 포르투갈, 우루과이, 스페인이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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