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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7·스완지시티)이 밥 브래들리 신임 감독 부임 이후 첫 풀타임 출전했다.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던 기성용은 팀 공격이 좀처럼 풀리지 않자 박스 투 박스의 움직임으로 적극적인 공격성 플레이를 펼쳐나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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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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