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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완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지난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별로 선정됐다.
우승팀 바르셀로나에서는 두개의 상을 가져갔다. 리오넬 메시가 최고의 공격수에 올랐고, 루이스 수아레스가 월드플레이어상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루카 모드리치만이 베스트 미드필더상을 수상하며 체면치례를 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무관에 그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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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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