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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둔 FC바르셀로나 소속 선수가 여권 분실로 원정길에 오르지 못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가 1일(한국시각) 전했다.
산토스는 지난 여름 플루미넨세(브라질)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B팀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달 29일 그라나다와의 2016~2017시즌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에 출전하면서 1군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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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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