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성남FC 남궁도 코치와 김태윤이 각각 심판진에 욕설, 광고판 파손행위로 사후 징계를 받았다.
김태윤은 지난 9월 21일 울산 현대와 원정경기에서 광고판을 고의로 가격해 파손했다. 연맹은 김태윤의 징계에 대해 "사후 증거자료를 받아 뒤늦게 제재금 부과 명령을 내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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